2009년 10월 12일
[던파] 만 ☆ 렙

동킹 막피여서
ah 사탑 가야 돼나.. 이러고 있을 때 레벨업 이펙트가 떠주더군요
휴 살았다..
(그리고 본격 백어택 글자에 가린 레벨업표시.. 덕분에 감격도가 떨어졌 ㅠ)

전문직업은 무난하게 해체가 했습니다.
일단 이 캐릭이 돈이 워낙 없는 캐릭이다보니
이걸로라도 돈 조금씩 벌어야지 어쩌겠나요 ㅠ_ㅠ
사실 제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조루근성이라
게임 이것저것 손 댄건 좀 많은데, 이렇게 만렙이라는 걸 달성 해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ㅠㅠ
그래서 그런지 더 강하게 기억에 남을거 같네요..
퇴마사라는 캐릭터가 성능 면에서는 좀 구리긴 하지만..
타격감이 참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그거 하나 믿고 달려온 몇달이었네요.
뭐, 캐릭을 봉인하진 않고 결장을 계속 뛸 거 같지만..
그래도 못난 주인 만나서 고생하는 퇴마한테는 이때라도 감사하단 말을 해둬야 할거 같습니다
ㅎㅅㅎ
결론 : 기다려 스커쨔응, 이제 맘껏 굴려줄게
(?????)
# by | 2009/10/12 19:14 | 게임Stor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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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매짜응 만렙은 형보다 빨리 찍었을거야 ㅇㅇ..
너놈의 훼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