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딸리면 딸린다고 할것이지
[Column] 연기력이 풍부한 유명 여성 성우 Ver.1.7 By Nayu
아 씨바.
요즘 제가 좀 막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이 글쓴이가 지금
내 성우 0순위이자, 누님계 연기의 양대산맥이신
오오하라 사야카 씨를
깎아 내린거 때문에
좆나
열받아서
말 좀 막나갈거 같습니다
...
후우 양해좀요.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내가 지금 왜 이리 열이 받았냐면
저 글의 맨 처음에 좀 정석적인 리플을 달았습니다.
'오오하라 사야카씨나 마도령, 기타 등등 다른 쟁쟁한 분들이 있는데 나나쨩이랑 티라노가 있는게 좀 이해가 안가네요.'

....근데 이님이 사야카씨가, 누님역만 해서 연기폭이 안넓다네요?
그리고 티라노가 왜 까이는지 모르겠다네요?
여기서부터 열 살짝 받았지요.
주관적인 감정 다 빼고, 오오하라 사야카씨가 연기폭이 좁다니 이건 무슨 개소리야 ㅋ?
속으로 이러면서
오오하라씨가 연기한 캐릭터와 티라노가 까이는 이유를
(짧게쓰면 발.연.기. 3글자로 끝나는 물건을 성의있게 무려 몇줄씩이나 늘여써줬단 말입니다!)
위 리플과 같이 존-나 길게 적어줬는데
그때 보여준 드립이 뭐냐면

??????????????????????????????
이 씨발. 장난하나요?
-----
<제로의 사역마>의 루이즈, <작안의 샤나>의 샤나, <강철의 연금술사>의 알폰스 엘릭하면 떠오는 성우. 다른 인기 성우와 달리, 대기 만성형의 노력파 성우로 유명하다. 역시 오랜 시간동안 산전수전 다 겪은 성우답게 연기의 폭이 무척이나 넓다. 그녀를 보고 "츤데레" 연기만 잘하는 성우라고 폄하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오해다. 단지 "츤데레" 연기에서 엄청난 포스를 자랑할 뿐!
-----
저 글쓴이가, 쿠기밍 설명할때 써 놓은 단어배열인데요
굵은 글씨를 주목해서 읽어봅시다.
네.
지금 글쓴 는 쿠기밍은 저런 방식으로 빨아제끼는데
오오하라 사야카씨는 누님역에서 포스가 존나셀뿐임! 이라고 드립을 치고있어!
뭐죠 이 씨발 좆같이 멋있는 모순은?
????
그리고 티라노 건에 관해서는 '정체되지 않고 도전을 한다' 라고 실컷 미화를 해놨는데
그럼 지금 티라노는 하루히&코나타 이후 근 2년동안 계속 실험만 쳐 해오고 있는 건가요?
실험 언제까지 한대요? 죽어라 까여서 버로우 탈때까지? ...
그리고 하나 더. 이사람 말대로라면 티라노는 왜 하필 팔아먹는 장사용 물품인 TVA 대고 실험을 함?
실험은 혼자서 하라고!
언제까지 시청자를 임상실험대상으로 삼아서 자기 발전시키겠다고 쇼를 하는 거야!
....후
내가 원래는 진짜 엥-간하면 이렇게까진 잘 안하는데

제가 이렇게 리플을 달았더니
지
워
버
리
대
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씨발.
나 솔직히, 리플 지우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대놓고 글로 쓰지도 않고 걍 나 혼자 까면서 끝냈는데 말입니다.
P.S. 리플 스샷 제공해준 유스터 형께는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 저렇게 리플 달아제끼면서
'지워버릴줄은 몰랐기 때문에' 안찍어놨었는데
저형이 그 소릴 듣고는 자기가 찍어논 거 저한테 주셨음. ㅋ!
아 그래도 내 에픽낫 먹고튄거 메꿀라면 멀었어여? ^_^
# by | 2009/11/07 03:05 | 오덕Story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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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우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포스팅을 쓰기위해서 덧글에서 언급하는 성우를 직접 찾아보고 제가 본 작품에서의 인상을 기준으로 답글을 달았던 터라 성급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무지하면 언급을 자제할 것이지 고작 뭐 한다디 더하겠다는 생각에 말을 뱉었다가 오히려 기분을 더 상하게 만들었네요.
제가 올린 포스팅은 제가 작품을 연기력에 깊은 인상을 받은 성우를 소개하려는 목적에 있는 것이지 결코 객관적인 실력에 의해 선정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선정되지 않은 성우들을 폄하하거나 실력이 딸린다는 평가를 내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성우 부분에 관해서는 저는 다른 팬들에 비해서 무지한 것이 맞으니 벨테인님의 말대로 딸리는게 맞습니다. 인정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성우는 두둔하고, 벨테인님께서 좋아하는 성우를 폄하한 듯한 발언을 한 점에 대해서는 제 잘못이 크니 부디 마음 푸시길 바랍니다.
길거리에 채이는 돌멩이만큼 많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조차 모르는 또라이들보다는 백배 나으신듯.
그나저나 오오하라 사야카 씨의 누님 연기는 뼈가 녹을 것 같아요.
애초부터 반 장난 아니었던가요 'ㅅ';
근데 전 큐규 연기에서 감정 고조될 때 원페턴이라는건 인정 못한다능.
큐규가 한게 루이즈 년 따위만 있는게 아니거든효!! 잌
암튼 이런건 그냥 자기 좋아하는 성우로만 해놓고 빨아야지 연기력 운운하는 단계 넘어서면 이분 저분 츳코미 가득이지 말입니다. 뭐 블루오션들만 리뷰하면 별말 없지만. ㅋ
언제까지 츤데레츤데레 소리 들고살런지 ㅠㅠ
수정하러감
이런걸 벨리에 올려서 어쩌자는 심산이셨는지?
개인적인 불만이면 트랙백해서 밸리 안올리고도 해결되는데 굳이 올린이유가 뭔가요?
올리면 모든분들이 공감해 주실줄 알았나요?
ps.밸리에서 왔습니다.
리플차단해놓고 시크한척은 안합니다
난 모두한테 공감받고 그런거 애초부터 신경 안쓰고 사는 사람.
랄까 그럼 님은 밸리에 있는 글들은 정말로 '모두가 공감할수 있다고 보나요?'
쇼를 하세요. ㅋ!
실제로 미노리같은 경우도 티라노처럼 여기저기 꾸준-히 활동하는데
이사람은 메이저...까진 아니어도 어느정도 자리 잡아가는 느낌이고.
성우 연기력이 어쩌고 저글은...연기력이 뛰어나다기 보단, 그냥 개인 취향인듯.
애초에 연기력을 누가 어떻게, 객관적(?)으로 평가할 척도도 없는거고...(...)
....하지만...
티라노와 사야카씨를 연기를 개인적인(?) 입장에서 비교하면,
당연, 사야카 >>>>>>>티라노...임.ㅋㅋㅋㅋㅋㅋㅋ
티라노는 하루히, 코나타빼면 없지 않나염????
최근 작들을 보면 많이 실망적임...연기폭이 그닥 넓지는 않은듯.
...근데 절가칠 자체가 원래 좀 카오루가 묻히는 애니라. ㅋ?
일반적으로 보면 오오하라 랑 히라노 는 성질 자체가 다르 잖아요.
긴 경력으로 탄탄하게 다져온 실력을 가진 분하고 비교하는 거 자체가 전 춈.
...
티라노같은년이 들어가있는데 오오하라 사야카가 안들어간다는게
레알 병신같은 건데옇
근데 너나 저놈이나 도둑질해서 본영상으로 막 드립치는거보면 잉여가따로없다
저성우들은 너 자위하라고 목소리 연기해줬는데 넌 해준게뭐가있냐
하지만 너도병신
근데 어쩌라는거임 나보고
ㅋ?